Asperner Pfarrkirche, 오스트리아 비엔나 도나우슈타트에 있는 교구 교회.
아스페른 교구 교회는 도나우슈타트에 있는 교구 교회로, 흰색 외벽과 입구를 표시하는 독특한 종탑이 특징입니다. 건물은 직사각형 평면과 단순한 건축 형태를 갖춘 19세기 초 오스트리아 디자인을 보여줍니다.
아스페른 동쪽의 원래 교회는 1670년 홍수로 파괴되었고, 마을 서쪽 언덕의 방어탑에 붙여 새 교회를 지어 1671년 11월 27일 성 마르티노에게 봉헌했다. 1809년 아스페른 전투에서 교회는 격전의 중심에 있었고 아홉 번이나 점령자가 바뀌었다. 프랑스 저격수들이 탑을 계속 차지하자 요한 폰 힐러 원수는 교회를 불태우게 했다. 1810년부터 1813년까지 재건되었고, 1998/99년에는 서쪽에 건축가 프란츠 클라우디우스 뎀블린 설계의 사분원형 증축부가 더해졌다.
이 교회는 주민들이 정기 예배와 지역 행사를 위해 모여 지역 종교 생활을 형성하는 만남의 장소 역할을 합니다. 앞의 광장은 주변 지역 사람들에게 자연스러운 만남의 장소를 제공합니다.
교회는 아스페르너 헬덴플라츠에 자리하며, 광장에는 1858년 안톤 도미니크 페른코른이 만든 아스페른의 사자상과 1829년의 부활하신 그리스도상이 있다. 주일 미사는 8시, 9시 30분, 19시에 열리므로 그 시간을 피하면 내부를 한가하게 볼 수 있다. 본당 교회 안에서는 카리타스 빈의 Le+O 식료품 배급이 이루어진다.
1809년 화재에서 살아남은 탑은 1999년까지 마을 소유였던 방어탑으로, 1670년 홍수 이후 이 탑에 교회 본당이 덧붙여졌습니다. 교회 북쪽에는 1670년에 지어진 제바스티아니 예배당이 있으며, 아스페른 전투를 거의 온전히 견뎌냈고 1979년부터 아스페른-에슬링 1809 특별 박물관이 들어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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