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milaun, 오스트리아와 이탈리아에 걸쳐 있는 외츠탈 알프스의 고봉
지밀라운은 오스트리아와 이탈리아 국경에 걸쳐 있으며 해발 3,599미터에 이르는 외츠탈 알프스의 고봉입니다. 이 산에는 빙하가 있으며, 경험 많은 등반가를 위해 난이도가 다른 여러 등반 루트가 있습니다.
1834년 사제 테오도어 카제러와 안내인 요제프 라파이너가 슈날스탈의 운저 프라우에서 출발해 초등정을 이루었습니다. 1991년에는 인접한 티젠요흐에서 빙하 미라 외치가 발견되었으며 정상이 아닙니다. 산 이름은 1470년에 Symelewner, 1770년에 Similaun으로 기록되었습니다.
이 산은 1991년 그 비탈에서 발견된 구리 시대 미라 외치로 전 세계적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발견은 선사 시대 알프스 생활과 고대 공동체에 대한 이해를 형성했습니다.
대부분의 등반가들은 지밀라운 오두막에서 출발하여 조건이 가장 좋은 여름철에 니더요흐 빙하를 횡단합니다. 정상을 시도하는 사람들은 빙하 여행과 고산 등반 기술에 대한 경험이 있어야 합니다.
시밀라운이라는 이름은 1470년에 Symelewner로 기록되었고 1770년에는 현재의 형태로 나타난다. 마지막 음절에 강세가 있는 점은 알프스 로망스어 기원을 시사하며, summa(‘가장 높은 지점’)에 접미사 -ōne이 붙어 ‘한 지역의 가장 높은 곳들’을 뜻했을 수 있다. 이 이름은 이탈리아어로 번역된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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