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 Church, 오스트리아 빈 란트슈트라세에 있는 고딕 리바이벌 양식의 영국 성공회 교회.
크라이스트 처치는 빈 제3구 란트슈트라세의 야우레스가세 17–19번지에 있는 고딕 리바이벌 양식의 영국 성공회 교회로, 영국 대사관 부지에 빅토어 룸펠마이어의 설계로 대사관 교회로 지어졌다. 내부 남쪽 벽 중앙에는 안톤 하나크가 만든 대리석 부조가 빅토리아 여왕을 기념하며, 1987년 퀘벡의 레투르노 제작소가 만든 오르간은 두 개의 수동 건반과 페달에 10개의 스톱을 갖추고 있다.
그리스도 교회는 1887년 6월 11일에 봉헌되었으며, 영국 대사관 부지에 빅토어 룸펠마이어의 설계로 신고딕 양식으로 지어졌다. 1874년 앤드루 뷰캐넌 대사는 빈의 영국인 공동체가 성장하자 상설 성공회 예배당을 제안했다. 오늘날 이 교회는 클라겐푸르트, 류블랴나, 자그레브, 브라티슬라바의 신자들도 담당한다.
이 교회는 빈의 영어를 사용하는 영국 성공회 공동체의 모임 장소로, 정기적으로 영어로 예배가 열립니다. 이곳은 그들의 빈에서의 예배와 사회 생활의 중심지로 남아 있습니다.
교회는 빈 중심부의 야우레스가세 17-19에 위치해 있어 근처 대중교통에서 도보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건물이 가장 활발히 사용되는 일요일과 수요일 예배 시간에 맞춰 방문을 계획하세요.
동쪽 창문은 제2차 세계 대전 말기에 교회의 다른 원래 창문들과 함께 파괴되었다. 1897년 빅토리아 여왕의 즉위 60주년을 기념해 만들어진 이전 창문에는 선한 목자로서의 그리스도가 그려져 있었다. 현재의 창문은 전쟁 중 왕립 공병대 대위이자 윌리엄 모리스사의 수석 디자이너였던 프레더릭 W. 콜이 설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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