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ßer Löffler, 오스트리아와 이탈리아 국경에 있는 칠러탈 알프스의 산봉우리
그로서 뢰플러는 오스트리아와 이탈리아 국경에 있는 칠러탈 알프스의 해발 3,379미터 봉우리입니다. 화강암 절벽과 가파른 비탈이 이 산의 특징을 이룹니다.
첫 등정은 1843년 9월 12일 지질학자 마르쿠스 빈첸트 리폴트가 마이어호펜의 샤모아 사냥꾼 게오르크 슈나이더의 안내로 긴츨링에서 플로이텐그룬트를 거쳐 남쪽 능선으로 올랐다. 이 남쪽 능선은 지금도 일반 등반로로 여겨진다. 19세기 초 문헌에서는 뢰플러가 티롤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널리 알려져 있었다.
그로서 뢰플러라는 이름은 1840년경 기록되었으며, 산기슭의 숟가락 모양 카르인 뢰펠카르에서 유래했습니다. 이탈리아어 이름 몬테 로벨로는 독일어 명칭을 음성적으로 적응한 것으로, 이탈리아 민족주의자 에토레 톨로메이가 도입했습니다.
등반에는 고급 등산 기술과 노출된 지형에서의 경험이 필요합니다. 접근은 일반적으로 선택한 경로에 따라 오스트리아의 마이어호펜 또는 남티롤의 아른탈에서 이루어집니다.
19세기 초 문헌에서는 뢰플러 산이 티롤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널리 여겨졌으나, 이후 측량으로 오류임이 밝혀졌다. 이탈리아어 이름 로벨로는 독일어 명칭을 음성적으로 적응한 것으로, 민족주의자 에토레 톨로메이가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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