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uriacum, 오스트리아 엔스에 있는 고대 로마 군사 정착지.
라우리아쿰은 노리쿰의 다뉴브 리메스에 있던 군단 요새이자 시민 정착지로, 오늘날 엔스의 로르히 지구에 해당한다. 제2이탈리카 군단은 알빙을 떠난 뒤 200년경 진영을 세웠다. 도면에는 두꺼운 벽으로 둘러싸인 큰 직사각형 중심부, 남쪽과 동쪽의 빗금 친 병영 열, 오른쪽 위를 가로지르는 베스트반 철도가 그려져 있다.
서기 200년경 제2 이탈리카 군단은 알빈의 옛 기지를 버리고 라우리아쿰에 군단 기지를 세웠으며, 로마군은 3세기부터 5세기까지 주둔한 것으로 보인다. 주변 민간 정착지는 3세기 초 무니키피움(municipium)이 되었고, 5세기에는 북부 노리쿰에서 역사적으로 확인된 유일한 주교좌가 되었다. 고대 말기에는 초계정 함대와 국영 방패 공방의 거점이었고, 노리쿰의 세베리누스는 로마인 주민의 철수 때 이곳을 집결지로 삼았다.
이 정착지는 서기 212년에 무니키피움이 되었으며, 군사 행정과 기독교 신앙의 중요한 중심지로 발전했습니다. 고고학적 증거는 4세기와 5세기의 초기 교회 구조를 보여주며, 그 유적은 성 라우렌시오 성당 아래 보존되어 있습니다.
고고학 유적지는 엔스의 로르허 거리와 베스트반 거리를 따라 위치해 있으며, 라우리아쿰 박물관에 광범위한 유물과 발굴 조사 결과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이 박물관은 1988년 오스트리아 박물관상을 수상했으며, 모든 방문객을 위해 교육 프로그램, 안내 투어, 휠체어 접근 가능 시설을 제공합니다.
진영의 평면도는 선으로 그려진 윤곽으로 남아 있다. 두꺼운 어두운 띠로 둘러싸인 큰 빈 직사각형이 있고, 남쪽과 동쪽에는 빗금 친 막사 열이 늘어서 있다. 구획에는 A., K., C., b., c. 글자와 XV부터 XVIII까지의 번호가 붙어 있으며, 아래쪽 축척은 300미터까지 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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