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tere Schwärze, 오스트리아와 이탈리아에 걸쳐 있는 외츠탈 알프스의 산봉우리.
힌테레 슈베르체는 오스트리아와 이탈리아 국경에 위치한 외츠탈 알프스의 산봉우리로, 해발 3,624미터에 달합니다. 이 봉우리는 북쪽의 젤덴 계곡과 남쪽의 슈날스 계곡 사이에 있으며, 여러 방향으로 가파른 암벽이 솟아 있습니다.
초등정은 1867년 9월 10일 빈 출신의 에른스트 파이퍼가 산악 가이드 베네딕트 클로츠, 요제프 샤이버와 함께 펜트에서 니더탈과 마르첼페르너를 거쳐 9시간 만에 정상에 오르며 이루어졌다. 1868년에는 프란츠 젠과 치프리안 그란비힐러가 샬프페르너와 동릉으로 올랐다. 현재의 일반 루트는 1870년 9월 30일 빈의 의사 모리츠 폰 슈타처가 가이드 알로이스 엔네모저, 가브리엘 슈페텐하우저와 함께 처음 올랐고, 북릉은 1877년 하인리히 헤스와 루트비히 푸르첼러가 처음 등반했다.
이탈리아어 이름인 치마 네라는 '검은 봉우리'를 뜻하며, 독일어 이름과 마찬가지로 눈 사이로 드러난 검은 암벽을 가리킨다. 1867년 9월 10일 빈 출신의 에른스트 파이퍼가 산악 가이드 베네딕트 클로츠, 요제프 샤이버와 함께 초등정에 성공했으며, 펜트에서 마르첼페르너와 부서지기 쉬운 남서 능선을 거쳐 9시간이 걸렸다.
이 봉우리를 오르려면 기술적인 난이도와 높은 고도 때문에 고급 산악 기술과 적절한 장비가 필요합니다. 등반을 고려하는 사람은 산악 환경에 대한 경험이 있어야 하며, 날씨가 가장 안정적인 여름에 계획하는 것이 좋습니다.
봉우리는 거의 전부 빙하로 둘러싸여 있다. 북동쪽에 샬프페르너, 북서쪽에 마르첼페르너, 남쪽에 로스베르크페르너가 있으며 남쪽 빙하는 지구 온난화로 크게 줄고 있다. 남쪽 사면은 텍셀그루페 자연공원에 속한다. 1870년 9월 30일 빈의 의사 모리츠 폰 슈타처가 산악 안내인 알로이스 엔네모저, 가브리엘 슈페히텐하우저와 함께 처음 오른 일반 등반로는 해발 2501미터의 마르틴부시 산장에서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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