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uckerhütl, 오스트리아 슈투바이 알프스에 있는 산봉우리.
추커휘틀은 티롤의 슈투바이탈 계곡 남쪽 끝에 있는 슈투바이 알프스 최고봉으로 높이는 3,505미터입니다. 동쪽은 원뿔 모양으로 '설탕 덩어리'라는 이름의 유래가 되었고, 서쪽은 암석이 많고 험준합니다. 북벽에서는 줄체나우페르너 빙하가 1,000미터를 떨어지고, 남쪽으로는 정상에서 500미터 높이의 절벽이 내려갑니다.
정상은 1862년 독일 산악회 창립 회원인 독일 등산가 요제프 안톤 슈페히트에 의해 처음 도달되었습니다. 오늘날 일반 루트는 동쪽 능선을 따르며, 이 산은 슈투바이 알프스의 최고봉으로 등반됩니다.
추커휘틀이라는 이름은 슈투바이 계곡 입구에서도 보이는 원뿔 모양에서 비롯된 독일어 '설탕 덩어리'에서 유래했습니다. 인접한 이탈리아에서는 판 디 추케로라 부르며, 이 역시 설탕 덩어리를 뜻합니다. 북벽을 약 1,000미터 떨어지는 줄체나우페르너 빙하가 이 산에 이름을 준 경관입니다.
일반 루트는 빙하로 덮인 파펜자텔(3344m)에서 동쪽 능선을 따라 오르며, 여름에는 아래쪽이 빙하, 위쪽 구간이 암벽이다. 이 안부는 줄체나우 산장, 드레스덴 산장, 힐데스하임 산장에서 줄체나우페르너를 건너 도달하며, 크레바스 때문에 빙하 장비와 경험이 필요하다. 여름에는 낙석 위험으로 현지 산악 가이드가 등정을 권하지 않고 겨울에만 안내하며, 대신 인근 파펜슈나이데를 제안한다.
북쪽 면에는 술체나우페르너 빙하가 있으며, 정상에서 아래로 뚜렷하게 흐르는 큰 얼음 지대입니다. 이 빙하 시스템은 얼음이 산의 상당한 수직 거리를 덮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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