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ufelshörner, 바이에른과 잘츠부르크 사이의 베르히테스가덴 알프스에 있는 산봉우리.
토이펠스회르너는 베르히테스가덴 알프스에 있는 두 개의 봉우리로, 해발 2,363미터에 이르며 바위 능선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 능선은 바이에른과 잘츠부르크의 경계를 이룹니다.
자료에는 두 봉우리의 초등정 날짜가 기록되어 있지 않다. 토이펠스회르너는 잘츠부르크와 베르히테스가데너란트의 국경을 이루며, 암릉을 따르는 등반 경로는 표지와 확보 장치가 없고 UIAA 난이도 II로 평가된다. 잘레탈름에서 오버제, 피슌켈, 해발 1,423미터의 바서알름 산장을 거치는 긴 접근 때문에 정상에 오르는 사람은 드물다.
이름은 '악마의 뿔'을 뜻하며, 기록된 전설이 아니라 두 개의 들쭉날쭉한 봉우리를 가리킨다. 봉우리는 각각 그로세스 토이펠스호른(2363m)과 클라이네스 토이펠스호른(2283m)으로 불린다. 두 정상에는 각각 정상 십자가 서 있고, 사이의 능선이 잘츠부르크와 바이에른의 국경을 이룬다.
봉우리에 오르려면 먼저 쾨니히스호를 보트로 건너 잘레트로 이동한 후 가파른 오르막이 이어집니다. 대부분의 방문객은 편안하게 여정을 마치려면 바서알름에서 하룻밤을 묵어야 합니다.
좁고 칼날 같은 능선이 두 봉우리를 연결하며, 이 높이에서 탁 트인 전망을 제공합니다. 이 조망 지점에서 호흐쾨니히, 바츠만, 텐넨게비르게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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