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hannisberg, 오스트리아 호에 타우에른 산맥에 있는 산봉우리.
요하니스베르크는 호에 타우에른 산맥의 글록너 산군에 속하며 잘츠부르크주와 케른텐주 경계에 있는 해발 3,453미터의 봉우리입니다. 동쪽에서 보면 피른으로 덮인 돔 모양이고, 서쪽 면은 높이 450미터, 경사 50도의 벽입니다. 북서쪽과 남서쪽으로 긴 능선이 뻗어 있습니다.
이 산은 1832년 하일리겐블루트에서 리플토어(3094m)를 넘으려다 실패한 오스트리아 대공 요한을 기려 레겐스부르크의 식물학자 다비트 하인리히 호페가 이름을 붙였다. 1835년 대공은 정상 아래에 돌로 된 대피소 요하니스휘테를 세우게 했다. 정상까지의 등정이 확실히 기록된 첫 등정은 1859년 8월 28일 안톤 폰 루트너가 P. 크로네거, 요제프 슈바이크호퍼와 함께 남동릉을 통해 올랐다.
이 이름은 성인이 아니라 오스트리아 대공 요한을 기린다. 1832년 레겐스부르크의 식물학자 다비트 하인리히 호페가 대공이 리플토어(3094m)를 넘어 그 너머로 나아가려다 실패한 일을 계기로 붙였다. 이전 이름은 케저코프프와 헤르초크후트였다. 대공은 이 실패 뒤 1835년 돌로 된 요한니스휘테를 세우게 했다.
일반 등정로는 1910년에 지어진 오버발더 산장(2,973m)에서 시작해 오버러 파스테르첸보덴과 남동릉을 피른 능선을 따라 정상까지 약 3시간 걸린다. 빙하 장비와 경험이 필요한 고산 등반이며, 다른 능선과 사면은 UIAA III등급, 최대 50도 경사의 빙설·암벽 혼합 루트다.
이 산은 원래 Keeserkopf와 Herzoghut로 불렸으나, 1832년 레겐스부르크의 식물학자 다비트 하인리히 호페가 리플토어(3094m)에서의 실패를 계기로 오스트리아 대공 요한의 이름을 따 현재 이름으로 바꾸었다. 정상 등정이 확인된 최초의 등반은 1859년 8월 28일 안톤 폰 루트너가 P. 크로네거, 요제프 슈바이크호퍼와 함께 남동릉을 통해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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