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stungsbahn,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의 케이블카
페스퉁스반은 잘츠부르크 왼쪽 구시가지의 페스퉁스가세와 호엔잘츠부르크 요새를 잇는 케이블카입니다. 길이 198.5미터 선로가 최대 경사 60퍼센트, 궤간 1040밀리미터로 96.6미터를 오르며 중간에 아프트식 교행 구간이 있습니다. 1892년에 만든 리벳 강철 격자 교량이 지금도 선로를 받칩니다.
페스퉁스반은 1892년 7월 잘츠부르크 철도·트램 회사가 운영하는 물 균형식 케이블카로 개통되어 '트뢰퍼반'이라 불렸다. 당시 병영으로 쓰이던 요새로 통하는 길이었다. 물 동력 운행은 1959년 10월 18일 끝났고, 1960년 4월 16일 새 차량을 갖춘 전기식이 운행을 시작했다. 1974~1976년 역을 개축하고 1991~1992년 차량과 구동 장치를 갱신했으며, 2011년 400만 유로를 들여 현대화했다.
페스퉁스가세의 산 아래 역은 요제프 하이든의 동생 미하엘 하이든의 집이 있던 자리이며,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인 요제프 뵐플(1773–1812)의 출생지이기도 했다. 초기의 별명 "트뢰퍼르반"은 알름 운하의 슈티차름스톨렌에서 물을 끌어온 수중추식 구동에서 비롯되었다. 2000년부터 잘츠부르크 AG가 페스퉁스반이라는 이름으로 운영한다.
탑승 시간은 약 1분으로, 가파른 계단을 오르지 않아도 되는 빠른 방법입니다. 승차는 페스퉁스가세의 지상 레벨에서 이루어지며, 철도는 매일 운행하여 요새로 가는 실용적인 지름길을 제공합니다.
1892년에 만든 리벳 강철 격자 교량이 지금도 선로를 받치고 있으며, 중간의 교행 구간은 아프트식 분기로 단선이 잠시 네 개의 레일이 된다. 그곳의 묀히스베르크 요청 정류장은 현재 특별한 경우에만 사용된다. 산 아래 역은 알름 운하의 수로 터널 위에 서 있고, 그 터널은 최근 몇 년 사이 암벽 속에서 보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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