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aco Cemetery, 모나코 라콜에 있는 묘지
모나코 묘지는 공국 유일의 묘지로, 라콜의 2헥타르 계단식 부지에 약 6천 기의 묘가 있어 약 2만 3천 명이 잠들어 있습니다. 리비에라 묘지의 전통을 따르며 대부분의 묘비는 흰색입니다. 조각 중 일부는 움베르토 바시냐니가 만들었습니다.
이 묘지는 1868년에 설립되었으며, 이후 제1차 세계대전 당시 영국 군인 두 명의 안식처가 되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모나코의 역사와 국제적 연결을 반영하는 곳으로 성장했습니다.
이 묘지에는 조세핀 베이커와 그녀의 네 번째 남편 조 부이용, 레오 페레, 앤서니 버지스, 로저 무어, 그리고 이란 마지막 샤의 쌍둥이 여동생 아슈라프 팔라비 공주가 잠들어 있습니다. 제1차 세계대전 영국 군인인 A. C. V. 다이어 이등병과 레오 루카스 랄리 대위의 영연방 전쟁묘지 위원회 묘비 두 기가 있습니다. 많은 조각은 움베르토 바시냐니가 만들었습니다.
묘지는 계절에 따라 개방 시간이 다르며, 여름에는 더 길고 겨울에는 더 짧습니다. 입구 근처에 설치된 컴퓨터 화면을 통해 특정 묘의 위치를 찾고 묘지의 여러 층을 탐색할 수 있습니다.
2015년에는 나치 점령기인 1942년 모나코 호텔에서 끌려간 외국인 유대인 손님들을 기리기 위해 기념비가 세워졌습니다. 이 기념비는 이 지역 전쟁 역사의 잘 알려지지 않은 한 장을 보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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