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stenberg, 리히텐슈타인 트리젠베르크에 있는 산봉우리
아우크스텐베르크는 동부 알프스의 레티콘 산맥에 속한 산봉우리로, 해발 2,359미터에 달합니다. 정상은 가파른 비탈과 바위 지대가 있고, 낮은 사면은 고산 초원과 드문드문 있는 숲으로 덮여 있습니다.
아우크스텐베르크는 말분 고지 계곡 위 서부 레티콘의 갈리나 산군에서 가장 높은 봉우리로 해발 2,358미터입니다. 정상에서 남남동쪽으로 약 260미터 떨어진 곳에는 말분에서는 보이지 않고 역시 리히텐슈타인 영토 안에 완전히 속한 2,365미터의 조금 더 높은 지점이 있습니다. 그곳에서 동쪽으로 각진 고르피온(2,308미터, 스위스 표기로는 고르비온)이 있는 능선이 내려갑니다.
이 정상은 지역 등산객들에게 익숙한 목적지이며, 주변 지역 주민들이 자주 방문합니다. 이 지역은 고산 농업의 오랜 전통을 반영하며, 오늘날에도 길과 산장에서 그 흔적을 볼 수 있습니다.
말분에서 등반은 표시된 트레일을 따라 약 4시간이 걸리며, 다양한 고도 지대를 지납니다. 여름철에는 길이 확실히 통행 가능하지만, 정상에서는 바람이 강하고 시원할 수 있습니다.
아우크스텐베르크는 샤펠플러라고도 불리며 해발 2358미터로 서부 레티콘의 갈리나 산군에서 가장 높은 봉우리입니다. 정상에서 남남동쪽으로 약 260미터 떨어진 곳에는 말분에서는 보이지 않지만 2365미터로 조금 더 높은 지점이 있으며, 이곳 역시 완전히 리히텐슈타인 영토 안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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