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re Dame de Tyre, 키프로스 니코시아에 있는 교회 건물
노트르담 드 티레는 정사각형 본당과 높은 십자가형 볼트, 반팔각형 후진을 갖춘 아르메니아 교회입니다. 1860년에 종탑이 추가되어 건물의 외관을 정의하게 되었습니다.
이 교회는 1116년 예루살렘 왕 보두앵 드 부이용에 의해 세워졌습니다. 1303년 지진으로 파괴된 후 1308년에서 1310년 사이에 앙리 2세 왕에 의해 재건되었습니다. 아르메니아 출신 수녀들에 의해 1491년에서 1504년 사이에 아르메니아 교회 관할로 들어갔고, 1570년 오스만 제국의 니코시아 정복 후 술탄 셀림 2세가 이 교회를 아르메니아인들에게 하사했습니다.
이 교회는 성모 마리아에게 봉헌되었으며 십자군 주교좌를 따라 ‘티레의 성모’라 불리고, 아르메니아어 이름은 수르프 아스트바자친이다. 많은 수녀가 아르메니아 출신이어서 1491년에서 1504년 사이에 아르메니아 교회의 관할이 되었다. 1570년 셀림 2세 술탄은 파포스 문의 수비와 함께 이 교회를 아르메니아인들에게 하사했다.
교회는 2007년부터 2013년까지 대대적인 보수를 거쳐 2015년에 유로파 노스트라 상을 받았습니다. 건물은 방문객에게 개방되어 있지만, 현지 방문 시간을 확인하고 진행 중인 종교 예식에 존중을 표하는 것이 좋습니다.
교회 경내에는 1932년에 세워진 아르메니아인 학살 기념비가 있으며, 세계에서 두 번째로 오래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1920년에는 아르틴 멜리키안의 후손들이 교회 부지에 멜리키안 초등학교를 세웠고, 1938년에는 우주니안 학교가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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