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gchogsaum Lhakhang, 부탄 붐탕에 있는 티베트 불교 수도원.
쾬촉숨 라캉(칠룽이라고도 함)은 부탄 동부 붐탕에 있는 닝마파 사원으로, 탐싱 라캉에서 남쪽으로 약 300m 떨어져 있다. 본당에는 비로자나불상, 파드마삼바바상, 관세음보살상과 페마 링파와 롱첸파의 그림이 있다. 안뜰의 돌은 사원 뒤 호수의 입구를 막았다고 전해진다. 사원은 2010년 2월 화재 후 재건되어 2014년 11월에 축성되었다.
파드마삼바바가 8세기에 이곳에 경전을 숨겼다고 하며, 테르톤인 봉포 드락첼이 1039년에 그것을 테르마로 발견했다. 2010년 2월 25일 넘어진 버터램프가 불을 일으켜 수도원이 크게 손상되었다. 재건된 사원과 수도원은 2014년 11월에 축성되었다.
이 사원은 칠룽이라고도 불리며 부탄 불교의 4대 종파 가운데 하나인 닝마파에 속합니다. 벽화는 『일곱 보장(寶藏)』의 저자 롱첸파와 그의 화신으로 여겨지는 페마 링파의 작품으로 전해집니다. 안뜰의 돌은 수도원 뒤 호수의 입구를 막았다고 합니다.
켄촉숨 라캉은 붐탕의 탐싱 라캉에서 남쪽으로 약 300m 떨어져 있어 한 번의 도보 여행으로 둘 다 볼 수 있습니다. 호수의 입구를 막았다고 전해지는 돌은 지금 수도원 안뜰에 있으며 찾아볼 만합니다. 사원은 2010년 2월 화재 후 재건되어 2014년 11월에 축성되었습니다.
한때 수도원 뒤 호수로 통하는 입구를 막았던 돌이 지금도 안뜰에 남아 있다고 전해진다. 숨겨진 호수의 발견은 페마 링파의 공적으로 여겨지며, 막힌 통로는 방문객들에게 안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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