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ilique de l'Immaculée Conception, 베냉 우이다에 있는 소성당.
원죄 없이 잉태되신 성모 대성당은 고딕 리바이벌 양식의 교회로, 단순한 본당, 교차로 가로지르는 익랑, 그리고 독특한 수직 디자인 요소를 갖추고 있습니다. 내부 공간은 아치형 비례와 이 부흥 양식의 전형적인 건축적 세부의 세심한 배치를 통해 질서 있고 높이 솟은 효과를 만들어냅니다.
다호메의 초대 사도대리 루이 다르투아 주교는 설계를 맡기고 1903년 8월 30일 주춧돌을 놓았으나, 1905년 그의 사망으로 공사가 중단되었다. 후임 프랑수아 슈타인메츠는 큰 키 때문에 ‘다가’라 불렸고, 보둔 신자와 그리스도인들의 도움으로 공사를 재개하여 대성당은 1909년 5월 9일 약 4,000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봉헌되었다. 1989년 11월 9일 소바실리카로 승격되었다.
처음에는 예수 성심께 봉헌될 예정이었으나, 최종적으로는 원죄 없으신 잉태에 봉헌되었다. 이 성모 신심은 1648년 포르투갈인들이 우이다에 전래한 것으로, 내부의 대리석 명판이 이를 전한다. 이 건물은 다호메 왕국의 왕 대리인의 소재지이자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구금되었던 옛 아고레 자리에 서 있다.
대성당은 아고리 지구, 과거 다호메 왕국의 왕 대리인의 자리였던 아고레가 있던 곳에 서 있다. 주 제대는 깊이 약 7미터의 우물 위에 있으며, 기초를 파던 중 그곳에서 인골이 발견되었다. 내부는 5개 구획의 단일 신랑으로, 위에 둥근 창이 있는 쌍둥이 창으로 빛이 들어온다.
이 땅은 과거 아고레로, 다호메 왕들의 대리인이 있던 자리이자 많은 기독교인이 구금되었던 곳이다. 기초를 파던 중 깊이 약 7미터의 우물 바닥에서 인간 유해가 발견되었고, 지금은 바로 그 자리에 주 제단이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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