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c la Ronge, 캐나다 서스캐처원 주 북부의 빙하 호수
래크 라 론지 호수는 캐나다 순상지 남쪽 가장자리, 프린스앨버트에서 북쪽으로 약 250km 떨어진 빙하 호수이다. 수면 면적은 1,330km², 해발 366m이며, 북쪽 절반에는 빙하가 깎아 만든 화강암 섬이 1,300개 넘게 있다. 몬트리올호에서 흘러나오는 몬트리올강이 주로 물을 대고, 래피드강을 통해 북쪽의 니스토위액호로 빠져나가 처칠강 수계에 속한다.
호수는 캐나다 순상지의 남쪽 가장자리에 있으며, 1966년 래피드강 수원에 높이 3.7미터, 수문 4개를 갖춘 제방댐이 세워진 뒤 수위가 조절되고 있다. 댐은 2007년 어도가 설치되며 개량되었고, 2017년부터 2022년까지 270만 달러를 들여 여수로 위 철골 구조물 설치와 누수 방지 공사가 이루어졌다.
호수는 우들랜드 크리 족의 영역에 있으며, 라 롱주 주립공원 안의 마을 미시니페는 처칠 강의 우들랜드 크리어 이름입니다. 하이웨이 915로 닿는 스탠리 미션은 처칠 강변에서 크리 족 신도들이 지은 서스캐처원주에서 가장 오래된 건물인 성삼위 성공회 교회 맞은편에 있습니다.
하이웨이 2호선은 호수 서쪽을 지나 라롱주에서 하이웨이 102호선으로 이어집니다. 라롱주 주립공원 북쪽에서는 하이웨이 915호선이 처칠강변의 스탠리 미션으로 통합니다. 호수는 11월부터 5월까지 얼어붙고, 니스토위액 폭포는 공원 북쪽의 카누 경로로 접근합니다.
라 롱주 호수 북쪽 절반에는 빙하기에 깎인 화강암 섬이 1,300개 넘게 있으며, 섬의 크기와 고립이 서식 야생동물에 미치는 영향을 밝히는 생물지리학 연구의 대상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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