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 Paul's Cathedral, 캐나다 새스커툰 시내에 있는 공동 대성당
세인트 폴 대성당은 새스커툰 시내에 있는 로마 가톨릭 공동 대성당으로, 22번가 이스트와 스파디나 크레센트가 만나는 지점에 있습니다. 로마네스크 양식의 석조 건축물로 지어졌으며, 사우스 서스캐처원 강을 내려다보고 있고, 벽돌과 돌로 된 견고한 외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초석은 1910년 캐나다 총리 윌프리드 로리에 경에 의해 놓였고, 건물은 다음 해에 봉헌되었습니다. 이 대성당은 새스커툰이 빠르게 성장하여 새로운 종교 시설이 필요했던 시기에 지어졌습니다.
스테인드글라스는 캐나다 스테인드글라스 연구소에 의해 기록되었습니다. 1945년 제2차 세계대전에서 사망한 교구민을 기리기 위해 설치되었고, 1976년 교회를 손상시킨 화재 이후 갱신되었습니다. 1912년의 카사방트 오르간도 내부에서 볼 수 있는 요소입니다.
공동대성당은 사우스서스캐처원강 서안의 중심 업무 지구, 22번가 이스트와 스파디나 크레슨트가 만나는 모퉁이에 있습니다. 건물이 작아 2011년 12월 18일 성가족 대성당이 문을 연 뒤로는 주 대성당 역할을 하지 못합니다. 성소에는 베르톨트 임호프가 그린 성 베드로와 성 바울 그림 두 점이 걸려 있습니다.
원래 블레인 레이크에 있던 문을 닫은 교회에 있던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의 그림 두 점이 2019년에 대성당으로 옮겨졌습니다. 이 예술 작품들은 이 지역의 다른 종교 시설들의 역사를 이곳에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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