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mai Modern, 캐나다 새스커툰에 있는 미술관
르메이 모던은 새스커툰에 있는 미술관으로, 사우스서스캐처원강 위로 솟아오른 곡선형 구리 메쉬 구조물이 특징입니다. 내부에는 갤러리, 150석 규모의 극장, 창작 스튜디오, 식당, 미술 서적과 선물을 파는 상점이 있습니다.
새 미술관 계획은 멘델 아트 갤러리의 리버 랜딩 이전이 취소된 2009년에 시작되었고, 같은 해 7월 9일 아트 갤러리 오브 서스캐처원으로 법인화되었다. 엘런 레마이는 건설에 1,500만 캐나다 달러를, 국제 전시에 같은 금액을 기부했으며 2016년 시의회가 레미 모던으로 이름을 바꾸었다. 공사는 2013년 6월부터 2017년까지 이어졌고, 2017년 10월 21일 전시 《필드 가이드》와 함께 개관했다.
이 이름은 새스커툰의 예술계를 변화시킨 주요 기부자를 기리기 위해 붙여졌습니다. 방문객들은 현대 미술을 감상하고 예술이 강과 도시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경험하기 위해 이곳을 찾습니다.
건물은 강변에 자리 잡고 있어 시내에서 걸어서 쉽게 올 수 있습니다. 여러 공간이 개방되어 있어 방문객은 원하는 만큼 시간을 보내고 탐험할 곳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 미술관은 북미 전체에서 가장 큰 피카소의 리노컷 판화와 도자기 작품 컬렉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 특별한 컬렉션은 미술관 자체를 가능하게 한 동일한 기부자로부터 온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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