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 Joseph's Basilica, Edmonton, 캐나다 에드먼턴 시내에 있는 대성당
세인트 조셉 대성당은 에드먼턴 시내 서쪽에 있는 가톨릭 소바실리카로, 에드먼턴 대교구의 대성당이며 약 1,100석을 갖춘 시내에서 두 번째로 큰 교회이다. 60개의 스테인드글라스 창에는 열두 사도, 구약 인물, 성경 장면, 그리고 앨버타 최초의 교구인 세인트 앨버트와의 연관이 그려져 있다.
건설은 1913년에 시작되었지만 제1차 세계 대전, 대공황, 제2차 세계 대전 동안 중단되었다가 1963년에 완공되었습니다. 이 장기간의 건설 기간은 에드먼턴이 20세기 내내 겪은 경제적 어려움과 사회적 도전을 반영합니다.
1917년 영어를 쓰는 신자들이 성 요아킴 성당에서 분리되어 이곳으로 옮겼고, 프랑스어 신자들은 그곳에 남았습니다. 1951년에는 캐나다 최초로 상시 성체 조배를 시행하는 본당이 되었으나 1980년 방화로 중단되었습니다. 연기와 물로 손상된 카사방 제작소의 오르간은 청소를 위해 퀘벡으로 보내졌습니다.
대성당은 에드먼턴 다운타운 서쪽에 있으며 약 1,100명을 수용한다. 1980년 방화로 24시간 개방이 끝났으므로 방문 전에 개방 시간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열두 사도와 세인트앨버트 관련 장면을 담은 스테인드글라스 60점은 신랑에서 보는 것이 좋다.
1984년에 이 건물은 매니토바 서부 지역 최초의 바실리카로 지정되면서 특별한 인정을 받았습니다. 이 영예는 초기 선교사들의 업적을 인정한 것이며, 이곳을 캐나다 서부 가톨릭 역사에서 상징적으로 중요한 장소로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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