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hedral of Our Lady of Perpetual Help, 미국 사우스다코타주 래피드시티에 있는 현대적인 가톨릭 대성당
영원한 도움의 성모 대성당은 래피드시티에 있는 현대적인 가톨릭 교회로, 곡선 형태의 철근 콘크리트 지붕을 맨케이트 석재로 덮은 직사각형 구조를 특징으로 합니다. 건물은 내부 공간 전체에 현대적인 디자인과 전통적인 종교적 요소를 결합합니다.
1902년 리드의 성 패트릭 성당을 첫 대성당으로 하여 설립된 리드 교구는 1930년 교구청을 래피드시티로 옮기고 성 마리아 교회를 원죄 없이 잉태되신 성모 대성당으로 삼았다. 신자 수가 늘어 미사가 학교 체육관에서 거행되자 윌리엄 T. 매카시 주교(C.Ss.R.)가 새 대성당 건립을 시작했고, 캐서린 와폴이 남편 윌리엄을 기려 땅을 기증했다. 1960년에 착공해 1962년에 완공되었다.
대성당에는 종교적 인물을 묘사한 18개의 높은 스테인드글라스 창문과 마리아의 큰 이미지 아래에 있는 이탈리아 대리석 제단이 있습니다. 이러한 예술적 요소는 내부를 형성하고 개인 기도와 공동 예배를 위한 공간을 만듭니다.
대성당은 언덕 꼭대기에 있어 래피드시티 여러 곳에서 보입니다. 서쪽에는 사제관, 남쪽에는 2019~2024년에 증축된 본당 시설이 있습니다. 입구는 물결 모양의 캔틸레버 차양 아래 세 개의 문으로 이어지며, 콜드스프링 화강암 계단을 올라야 합니다. 북쪽에는 높이 33미터의 종탑이 서 있습니다.
2019년에 시작해 2024년에 완공된 교회 남쪽의 약 1,100제곱미터 증축부에는 교실과 회의 공간, 주방을 갖춘 본당 회관이 들어섰다. 더 오래된 친교실은 대성당 지하에 있다. 1983년 뒤쪽 갤러리에 설치된 파이프 오르간으로 그곳 좌석 100석이 줄었고, 종탑의 카리용은 2012년에 컴퓨터 시스템으로 교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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