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active contamination from the Rocky Flats Plant, 콜로라도주의 핵 시설
로키 플랫스 공장은 콜로라도주 덴버 근처에 있었던 미국의 핵무기 생산 시설입니다.
1952년부터 1992년까지 가동된 이 공장은 심각한 방사능 오염을 일으켰습니다.
이곳은 안전에 대한 논란이 계속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야생동물 보호구역으로 전환되었습니다.
방문객은 잠재적인 잔류 오염으로 인해 지정된 산책로를 벗어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미국에서 야생동물 보호구역으로 전환된 가장 논란이 많은 장소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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