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tanley Hotel, 미국 에스테스 파크에 있는 리조트 호텔
스탠리 호텔은 콜로라도주 에스테스 파크에 있는 리조트 호텔로, 흰색 식민지 부흥 양식 건축, 빨간 지붕, 140개의 객실을 갖추고 있으며 에스테스 호수와 롱스 피크를 조망할 수 있습니다. 건물은 여러 층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베란다와 탑이 있고, 중앙 입구는 기둥과 큰 창문으로 정의됩니다.
증기 자동차의 발명가인 프리랜 오스카 스탠리는 로키 산맥의 고도와 공기를 찾는 부유한 손님을 위한 산악 휴양지로 1909년에 이 호텔을 열었습니다. 이 건물은 곧 미국 상류 사회의 사교 장소가 되었으며 나중에는 영화 촬영지로 유명해졌습니다.
호텔 이름은 프리랜 오스카 스탠리에서 비롯되었으며, 처음에는 '더 던레이븐'으로 짓자는 제안에 지역 주민 180명이 사슴가죽 청원서로 자신의 이름을 쓰도록 요청했다. 스티븐 킹은 1973년 겨울 휴관 전날 밤 217호에 묵고 『샤이닝』의 배경을 이곳으로 삼았다. 1997년 TV 미니시리즈는 이 호텔에서 촬영되었고, 큐브릭의 1980년 영화는 객실 TV 42번 채널에서 계속 상영된다.
호텔은 로키마운틴 국립공원 입구에서 약 8km 떨어져 있어 숙박과 공원 내 하이킹을 함께 할 수 있습니다. 부지 안에는 레스토랑, 스파, 베드 앤 브렉퍼스트가 있습니다. 1983년까지는 여름에만 문을 열었기 때문에 겨울에 방문해도 연중 사용되는 건물을 보게 됩니다.
최초의 전기 조명과 증기 난방은 개장 당시 일반 전력 공급이 없는 외딴 산악 지역에서 첨단 기술이었습니다. 많은 투숙객이 복도와 객실에서 설명할 수 없는 소리를 보고하며, 특히 217호실은 자주 만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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