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zeon Zen Center,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 있는 불교 명상 센터
간제온 젠 센터는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이스트 사우스 템플 1274번지에서 인접한 건물들을 사용하던 선불교 수행 센터였습니다. 위층 명상당과 타이잔 메이즈미의 유골 일부를 모신 조상실이 있었습니다. 국제 간제온 상가의 본부 역할도 했습니다.
데니스 메르젤은 1980년 다이잔 마에즈미로부터 법을 전수받고 1982년 칸제온 인터내셔널 상가를 세웠다. 메인주 바 하버의 호신지 사원이 1991년 문을 닫은 뒤, 와사치 선 그룹의 초청으로 솔트레이크시티로 옮겨 1993년 이스트 사우스 템플 1274번지에 칸제온 선 센터를 열었다. 이곳은 그의 국제 상가 본부가 되었다.
간제온이라는 이름은 자비의 보살, 산스크리트어로 아발로키테슈바라를 가리킵니다. 메르젤은 선과 서양 심리학, 특히 게슈탈트 치료를 결합했고 1999년부터는 할 스톤과 시드라 스톤이 개발한 보이스 다이얼로그 기법에 바탕을 둔 빅 마인드 방법을 가르쳤습니다. 2006년에는 작곡가 오트마어 리베르트가 이 센터의 제자가 되었습니다.
이 센터는 더 이상 1274 East South Temple에서 운영되지 않습니다. 2011년 지도부 위기 이후 건물이 매물로 나왔기 때문에 확인할 일정이 없습니다. 도시의 선 수행은 2011년 2월 말 다운타운에 아트스페이스 선원을 연 Two Arrows Zen과 2012년에 설립된 Salt Lake Zen Group에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도심의 위치 외에도, 센터는 유타 남부의 캐피톨 리프 근처의 작은 마을인 토리에 별도의 수행 공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붉은 바위 지대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이를 통해 수행자들은 일상적인 도시 생활과는 동떨어진 환경에서 좌선할 수 있는 선택지를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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