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e Peak, 미국 솔트레이크 카운티의 산봉우리
론 피크는 와새치 산맥의 론 피크 야생지대 중심에 있는 해발 3,430미터 봉우리로, 드레이퍼 위쪽 솔트레이크시티 남동쪽에 있습니다. 산체는 약 3,050만 년 된 리틀코튼우드 암체의 석영 몬조나이트로 거의 이루어져 있으며, 능선은 리틀코튼우드 캐니언에서 코너 캐니언까지 이어지고 근처에 에니스 봉과 빅혼 봉이 있습니다.
론피크의 최초 등정 기록은 유타주 리버턴 출신 리처드 벨 시니어가 남겼으며, 그는 론피크 서커의 최초 등반 기록도 이끌었고 이후 산악 가이드를 길러냈다. 지금도 정상으로 오르는 흔한 길인 벨스캐니언은 그의 이름을 딴 것이다. 론피크 야생지대는 1978년에 지정되었다. 1936년에는 웨스턴항공의 보잉 247기가 하디리지 아래에서 추락해 7명이 숨졌다.
론 피크는 1978년 유타주에서 처음으로 지정된 황야 지역인 론 피크 황야 지역(와사치 산맥의 1만 2천 헥타르)의 이름이 되었습니다. 1960년부터 1967년까지 앨런 형제와 앨런 서머헤이스가 초원의 나무로 지은 아웃로 오두막에는 간이 침대 세 개, 난로, 방문객이 이야기를 적는 공책이 있습니다. 1997년 10월에는 드레이퍼의 한 가족이 눈보라를 피해 이곳에 머물다 구조되었습니다.
제이콥스 래더 트레일이 정상으로 가는 가장 직접적인 경로이지만, 가파른 구간에서는 등반 경험과 기술이 필요합니다. 날씨 변화에 대비하고 튼튼한 신발과 적절한 등반 장비를 준비하세요.
1968년 영화 《The Devil's Brigade》는 유타주에서 촬영되었고, 나치 요새 습격 장면은 영화에서 요르단으로 등장하는 로운 피크의 낮은 비탈에서 찍혔다. 1960년부터 1967년 사이 현지에서 베어낸 나무로 지은 아웃로 캐빈에는 방문객이 기록을 남기는 일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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