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 Mountain Observatory, 미국 빅파인스에 있는 천문대
테이블 마운틴 천문대는 샌가브리엘 산맥의 높은 곳에 위치한 천문 연구 시설로, 1미터 망원경과 추가 반사 망원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 시설은 이 높은 위치에서 천체를 관측하고 지구 근접 천체를 추적합니다.
이 장소는 1924년 스미소니언 연구소가 대기·태양·천문 관측에 처음 사용했습니다. JPL은 1962년 임차권을 인수해 1966년 0.6m 리치-크레티앙 반사경과 1985년 1.02m 포모나 칼리지 망원경 같은 장비를 추가하며 지금까지 운영하고 있습니다. 러시아어 위키백과는 천문대 설립 연도를 1968년으로 기록합니다.
1985년에 가동을 시작한 구경 1.02m 포모나 칼리지 망원경은 포모나 칼리지에서 제작한 카세그레인 반사 망원경으로, 1996년에 새 거울을 장착했다. 이 대학의 물리학·천문학 학생들이 사용하며, 이 기기는 부지 안에서 대학의 이름을 달고 있다.
이곳은 라이트우드 인근 앤젤레스 국유림에 있는 운영 중인 연구 시설로 일반에 공개된 천문대가 아니므로, 방문은 자유 관람이 아니라 JPL을 통해 조정됩니다. 접근은 로스앤젤레스 북북동쪽 빅파인스 지역의 산길을 따라 이루어지며, 겨울철 눈과 변하는 상황이 경로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2003년 제임스 휘트니 영이 이곳에서 발견한 주벨트 소행성 84882 테이블마운틴은 천문대의 이름을 따 명명되었으며, 명명 사유는 2004년 10월 28일 공표되었습니다. 영은 이 시설에서 가장 많은 발견을 기록한 관측자로, 2002년부터 2008년까지 소행성 390개를 발견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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