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hedral of Saint Mary of the Assumption,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로마 가톨릭 대성당
캐서드럴 힐의 성모 승천 대성당은 높이 58미터의 콘크리트 건물로, 안장 모양 지붕은 8개의 쌍곡 포물면 조각으로 이루어져 아래는 정사각형, 위는 십자가 모양이며 높이 17미터의 금빛 십자가로 장식된다. 지붕은 트래버틴으로 마감되었다. 내부에서는 세 무리의 신자석이 조금 높은 제대를 정면과 좌우에서 둘러싸며 2,500명을 수용한다. 입구는 어두운 청동 부조 패널로 채워져 있다.
첫 성 마리아 대성당은 1854년에 봉헌되었으며, 케이프혼을 돌아온 벽돌과 중국에서 다듬은 화강암으로 지어졌습니다. 두 번째 성당은 1891년 밴네스와 오팔렐 거리 모퉁이에 헌당되었으나 1962년 9월 7일 불에 탔습니다. 현재 성당은 1967년 12월 13일 초석이 놓였고 1970년에 완공되어 1971년 5월 5일 봉헌되었으며, 비용은 900만 달러였습니다.
이 대성당은 샌프란시스코 로마 가톨릭 대교구의 모교회로서, 정기 예배와 종교 축제를 위해 신자들을 모읍니다. 지역 가톨릭 공동체가 일 년 내내 모이는 영적 중심지 역할을 합니다.
건물은 캐서드럴 힐 지역의 고우 스트리트에 있으며 대중교통으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매일 미사가 열리며, 집에서 참여할 수 있는 라이브 스트리밍 옵션도 제공됩니다.
지붕은 8개의 쌍곡포물면 조각으로 이루어져 수평 단면이 아래는 정사각형, 위는 십자가 모양이 된다. 모더니즘 설계를 못마땅해한 비평가들은 지붕이 세탁기 교반기처럼 생겼다며 대성당을 '아워 레이디 메이태그'라고 불렀다. 1962년 화재에서 구출된 무게 2.7톤, 수명 122년 이상의 청동 종은 야외에 놓였다가 2011년에 도난당해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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