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v. William Aiken House,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찰스턴에 있는 역사적인 주택
윌리엄 아이켄 주지사 저택은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찰스턴에 있는 2층 주택으로, 연방 스타일과 아담 스타일로 지어졌습니다. 남쪽에는 큰 베란다가 있고, 여러 개의 안뜰, 두 개의 무도회장, 그리고 공식적인 모임을 위해 마련된 일련의 방들이 있습니다.
존 로빈슨은 1817년 메이직-래그버러에서 필지를 사들인 뒤 1820년에 이 집을 지었으며, 처음에는 주디스 스트리트 쪽 남쪽 출입구를 둔 찰스턴 더블 하우스였다. 사우스캐롤라이나 운하 철도 회사 소유주 윌리엄 아이켄 시니어와 이후 아들 윌리엄 아이켄 주니어 주지사가 살았고, 가문은 142년 넘게 소유했다. 1975년 프랜시스 딜 렛이 찰스턴 박물관에 기증했고, 1995년 히스토릭 찰스턴 재단이 사들여 박물관으로 운영한다.
이 집의 이름은 한때 미국 남부에서 가장 부유한 사람 중 한 명이었던 윌리엄 아이켄 주지사에서 유래했습니다. 두 개의 무도회장과 공식 접견실은 1800년대 찰스턴의 엘리트들이 어떻게 모여 손님을 접대했는지를 분명히 보여줍니다.
이 집은 래그버러 지구 엘리자베스 스트리트 48번지, 주디스 스트리트와 만나는 모퉁이에 있으며 원래 출입구는 남쪽을 향했습니다. 히스토릭 찰스턴 재단이 박물관으로 운영하며, 2018년에 시작된 셀프 가이드 오디오 투어는 약 45분 걸리고 전시 설명과 사진을 포함합니다. 노예 거주 공간과 출토품 전시는 별도의 부속 건물에 있으므로 부지 전체를 둘러볼 시간을 넉넉히 잡으세요.
2016년 고고학자 팀이 집 뒤편의 노예 거주지를 조사하기 시작해 2018년까지 동전과 도구에서 병과 도자기 조각에 이르기까지 1만 점이 넘는 유물을 발굴했으며, 대부분은 현장 전시에서 공개되고 있습니다. 2017년에는 별도의 조사로 1780년 봄 영국군이 팠다고 전해지는 포위선의 흔적을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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