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lliams-Brice Stadium, 미국 콜롬비아에 있는 미식축구 경기장
윌리엄스-브라이스 스타디움은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컬럼비아의 조지 로저스 불러바드와 블러프 로드 모퉁이에 있는 80,250석 규모의 미식축구 경기장입니다. 경기장은 콘크리트 계단식 좌석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남쪽 엔드존 위에는 더 높은 상층 데크가, 한쪽 위에는 큰 어두운 직사각형 비디오 보드가 있습니다. 동쪽 그랜드스탠드는 1934년 원래 구조에서 남은 유일한 부분입니다.
이 경기장은 원래 1934년 대공황 시기에 Works Progress Administration(공공사업진흥국) 프로젝트를 통해 컬럼비아 시립 경기장으로 건설되었습니다. 1972년 마사 윌리엄스-브라이스의 큰 기부 이후 현재의 이름을 받았습니다.
팬들은 이 경기장을 "더 콕핏"이라고 부르는데, 이 별명은 적어도 1970년대 초 아스트로터프 잔디를 위한 기금 모금이 "카펫 더 콕핏"이라 불렸을 때부터 사용되었습니다. 이곳은 2005년까지 베네딕트 칼리지와 사우스캐롤라이나 주립대 간의 연례 팔메토 캐피털 시티 클래식이 열린 장소이기도 하며, 1987년에는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6만 명 앞에서 연설했습니다.
경기장은 조지 로저스 불러바드와 블러프 로드가 만나는 모퉁이, 사우스캐롤라이나 주립 박람회장 옆에 있습니다. 2015년부터 옛 지상 주차장은 조경 산책로인 스프링스 브룩스 플라자로 바뀌었고, 블러프 로드 옆에는 650그루가 넘는 나무를 심은 52에이커의 테일게이팅 구역이 있으며 폭 100피트의 가넷 웨이가 이를 잇습니다. 동쪽 관람석은 1934년 구조물에서 남은 유일한 부분입니다.
경기장의 별명은 "더 콕핏"으로, 적어도 1970년대 초 아스트로터프 잔디를 위한 기금 모금이 "카펫 더 콕핏"이라 불렸을 때부터 쓰였다. 2012 시즌에는 36피트×124피트의 닥트로닉스 비디오 보드와 650그루 이상의 나무를 심은 52에이커 테일게이팅 구역을 가로지르는 폭 100피트의 가넷 웨이가 추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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