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PC Sawgrass,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 베드라 비치에 있는 골프 코스
TPC 소그래스는 플로리다 북동부 폰테 베드라 비치에 있는 골프 코스로, 약 415에이커의 습지에 2개의 챔피언십 코스를 갖추고 있습니다. 메인 코스인 스타디움 코스는 18홀로, 자연 습지와 모래 벙커 사이에 좁은 페어웨이와 빠른 그린이 펼쳐집니다.
폴과 제롬 플레처가 협상해 플로리다 북동부의 습지 415에이커가 PGA 투어에 1달러로 넘어갔고, 원본 수표는 클럽하우스에 전시되어 있습니다. 코스는 1980년 가을 첫 토너먼트 플레이어스 클럽으로 문을 열었으며, 피트와 앨리스 다이가 설계한 스타디움 코스는 1982년부터 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을 개최합니다. 폭우로 개장이 1년 늦어졌고, 선수들의 불만 후 다이는 그린을 완만하게 하고 벙커를 교체했습니다.
파3 17번 홀은 물로 둘러싸인 그린으로 유명하며, 전 세계에서 온 관중들이 높은 잔디 언덕 위에 모여듭니다. 이러한 높은 관람 공간은 경기장 같은 시야를 제공하여 토너먼트를 한 번에 수천 명이 즐기는 경험으로 만듭니다.
코스는 잭슨빌 남동쪽 폰테베드라비치에 있으며 대서양에서 서쪽으로 약 1마일 떨어져 있습니다. 17번 홀은 137야드(125미터) 파3로, 그린 길이는 78피트(24미터)이고 앞쪽에 작은 벙커가 있습니다. 주변 나무 때문에 바람이 소용돌이쳐 클럽 선택이 중요합니다. 그린으로 이어지는 육로는 좁은 길 하나뿐입니다.
17번 홀은 호수 일부와 맞닿은 평범한 파3로 계획됐지만, 코스 건설을 위해 그 자리에서 파낸 모래가 큰 구덩이를 남겼다. 앨리스 다이가 그린을 물로 둘러싸자는 안을 냈고, 내키지 않던 피트 다이가 이를 실행했다. 지금도 좁은 길이 그린과 육지를 이어 엄밀히는 반도다. 대회 기간 골프 채널은 이곳에 카메라 11대를 배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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