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ada Pavilion, 미국 플로리다주 엡코트의 월드 쇼케이스에 있는 테마 구역.
캐나다 파빌리온은 월드 쇼케이스 라군 북쪽 끝, 영국 파빌리온 옆에 있다. 오타와의 샤토 로리에를 본뜬 베이지색 석조 호텔 뒤 카나다는 착시 원근법을 써서 실제 3층이 6층처럼 보이며 창문은 위로 갈수록 작아진다. 가파른 청록색 지붕, 둥근 탑 두 개, 지붕창과 첨탑이 있는 피라미드 지붕이 얹혀 있고, 오른쪽 아래 정면 앞에는 조각된 토템폴이 서 있다.
파빌리온은 1982년 10월 1일 문을 열었다. 캐나다 정부는 벌목꾼 고정관념을 우려해 자금 지원을 거부했고, 디즈니는 단독으로 건설했다. 1979년 서클비전 영화는 2007년 마틴 쇼트가 진행한 새 판으로, 2020년에는 《Canada Far and Wide》로 교체됐다. 호텔 뒤 카나다는 2025년 폐쇄 후 4월 20일 디즈니 베케이션 클럽의 샤토 드 보야주로 다시 문을 열었다.
이곳에서 상영되는 영화는 현지 배우들의 내레이션으로 캐나다의 풍경과 전통을 보여줍니다. 숲, 산, 해안선의 장면을 볼 수 있으며, 이 나라가 얼마나 다양한지 보여줍니다.
이곳의 스테이크하우스는 캐나다의 특산품인 고기, 해산물, 지역 와인을 지하 저장고 같은 분위기에서 제공합니다. 레스토랑은 이 지역을 방문하는 동안 식사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아늑한 다이닝 환경을 제공합니다.
파빌리온 앞 토템폴은 캐나다 조각가 데이비드 박슬리가 집에서 직접 조각해 1998년 방문 후 공원에 기증한 작품입니다. 처음의 두 토템폴은 높이 9미터의 유리섬유 제품으로, 디즈니 이매지니어링이 특정 부족을 나타내지 않는 도상으로 디자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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