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ban Hebrew Congregation, 미국 마이애미 비치에 있는 시나고그
쿠바 히브리 회중은 마이애미 비치의 미시간 애비뉴에 있는 3층 건물에 자리한 보수파 시나고그입니다. 내부에는 이스라엘 열두 지파를 나타내는 스테인드글라스 창문이 있습니다.
이 회중은 1959년 혁명 이후 쿠바 유대인 인구의 약 94퍼센트가 섬을 떠난 뒤, 1961년 펠릭스 레일러, 오스카 화이트, 베르나르도 베네스에 의해 설립되었습니다. 노스미시간가 1700번지의 건물은 1975년에 문을 열었고 1982년에 증축되었습니다. 회당은 잭 체스터의 아버지인 슈무엘 섀크터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습니다.
이 회당은 창립자가 아니라 잭 체스터의 아버지 슈무엘 섁터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습니다. 쿠바 히브리 회중이라는 이름과 함께 히브리어 이름 템플 베스 슈무엘이 쓰이며, 회중은 170가구의 회원과 몬테소리 학교를 운영합니다.
회당은 마이애미비치 노스미시간애비뉴 1700번지에 있으며, 현재 건물은 1975년에 문을 열고 1982년에 증축되었습니다. 170가구의 회원을 두고 부지 내에서 몬테소리 학교를 운영하므로 평일 활동은 학교 일정을 따릅니다. 방문 전에는 회중에 연락해 출입 방법을 확인하십시오.
이 회당은 창립자나 성경 인물이 아니라 잭 체스터의 아버지 슈무엘 섀크터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습니다. 이스라엘 열두 지파를 그린 스테인드글라스는 잉게 파페 트램플러가 제작했고, 비마 옆 촛대는 멕시코 예술가 나오미 시그먼이 만들었습니다. 건물은 건축가 오스카 스클라가 설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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