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Progress Plaza, 미국 세인트피터즈버그 중심가에 있는 사무용 초고층 건물
원 프로그레스 플라자는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 다운타운의 센트럴 애비뉴와 2nd 스트리트 사우스 모퉁이에 있는 28층 마천루로, Jung Brannen Associates가 설계하고 1990년에 완공되었다. 높이 117.65m(386.0피트)의 포스트모던 양식이며, 플로리다 남서부 해안의 상업용 사무 빌딩 가운데 가장 많은 임차 면적을 보유하고 있다.
융 브래넌 어소시에이츠가 설계하고 1990년에 완공된 28층 타워는 바넷 뱅크 타워, 네이션스뱅크 타워, 뱅크 오브 아메리카 타워, 원 프로그레스 플라자 등 여러 이름을 거쳤다. 2015년 9월 17일 프리아텍이 23층 약 8,000제곱피트에 입주한 뒤 쿠세라 프로퍼티스가 이 건물을 프리아텍 플라자로 개명했다. 2026년 5월 28일에는 펠드먼 에퀴티스가 건물을 인수했다.
건물의 이름은 주요 입주사의 변천을 따른다. 바넷 뱅크 타워, 네이션스뱅크 타워, 뱅크 오브 아메리카 타워, 원 프로그레스 플라자를 거쳐, 프리아텍이 23층 약 8,000제곱피트에 입주한 뒤 2015년 9월 17일 프리아텍 플라자로 명명식이 열렸다. 메릴린치, 레이먼드 제임스, ARK 인베스트도 입주해 있다.
이 타워는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 다운타운의 센트럴 애비뉴와 2nd Street South 모퉁이에 서 있습니다. 28개 층은 엘리베이터로 연결되며, 주요 임차인으로는 메릴린치, 레이먼드 제임스, ARK 인베스트 같은 금융 회사가 있습니다. 사무용 건물이므로 내부는 임차인과 그 방문객을 위한 공간입니다.
기술 기업 프리아텍은 쿠세라 프로퍼티스가 비공개 금액을 제안한 뒤 23층 약 740제곱미터로 본사를 옮겼고, 2015년 9월 17일 프리아텍 플라자라는 이름으로 공식 헌정식이 열렸습니다. 이전에는 바넷 뱅크 타워와 네이션스뱅크 타워로 불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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