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pe St. George Light, 미국 플로리다주 프랭클린 카운티에 있는 등대
케이프 세인트 조지 등대는 높이 23미터의 흰 벽돌 원뿔형 탑으로, 등명기 주위에 검은 금속 갤러리 난간이 있고 상부 정면에 연한 색 셔터가 달린 작은 지붕창이 있다. 기단 근처에는 흰 패널 문과 여러 칸 창문이 있다. 세인트 조지 섬 중앙의 카운티 공원에 재건되었으며, 회수된 벽돌 24,000장이 내부 안감으로 사용되었다.
세인트조지섬의 첫 등대는 1833년 애팔래치콜라만의 웨스트패스를 표시하기 위해 서쪽 끝에 세워졌다. 1847~48년 2마일 남동쪽에 지은 두 번째 탑은 1851년 허리케인으로 무너졌고, 1851~52년의 탑은 무너진 벽돌의 3분의 2를 다시 써서 2005년 10월 22일 멕시코만으로 붕괴할 때까지 서 있었다. 자원봉사자들이 16만 개 중 2만 4천 개의 벽돌을 건져 섬 중앙 공원에 등대를 다시 세웠고, 2008년 11월 29일 공개되었다.
섬 자원봉사자들이 결성한 세인트조지 라이트 협회는 2011년 8월 탑 옆에 재건된 등대지기 집에 박물관을 열었습니다. 2015년에 주문한 3등 프레넬 렌즈 복제품과 붕괴 후 회수된 벽돌 24,000장에 관한 자료를 전시합니다.
탑은 세인트조지섬 중앙의 카운티 공원 안에 있고, 옆의 복원된 등대지기 집은 박물관으로 쓰입니다. 부지는 매일 열지만 박물관과 탑은 목요일에 문을 닫습니다. 원뿔형 벽돌 탑의 내부 계단을 따라 등명실 회랑까지 오릅니다.
탑의 벽돌 16만 개 가운데 약 2만 4천 개를 2005년 붕괴 후 물에서 건져 자원봉사자들이 씻어냈고, 지금은 다시 세운 원뿔형 탑의 내부를 감싸고 있다. 등명실은 2008년 4월에 올려졌으며, 같은 해 11월 29일에 등대가 다시 일반에 공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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