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ilica of Our Lady of Guadalupe, 구스타보 A 마데로에 있는 가톨릭 대성당
과달루페 성모 대성당은 멕시코 구스타보 A. 마데로에 있는 성지로, 식민지 시대의 오래된 대성당과 둥근 현대식 건물이라는 두 개의 주요 건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건축가 페드로 라미레스 바스케스가 설계한 현대식 부분은 텐트 모양의 지붕과 개방된 평면, 자립형 지지대를 특징으로 하여 방문객이 내부 어디에서든 숭배받는 성상을 볼 수 있습니다.
테페약 언덕의 첫 성소는 후안 디에고의 발현 보고 후 후안 데 수마라가 주교의 명으로 세워졌으며, 현재의 구 대성당은 페드로 데 아리에타의 설계로 1709년 5월 1일에 문을 열었습니다. 1749년에 참사회 교회가 되었고 1904년에 대성당으로 승격되었습니다. 현대 대성당은 1974년에서 1976년 사이에 지어졌으며, 1976년 10월 12일에 성상이 그곳으로 옮겨졌습니다.
순례자들은 과달루페 성모 축일인 12월 12일 무렵에 가장 많이 모여, 연간 약 2천만 명의 방문객 중 약 9백만 명이 이 시기에 찾아옵니다. 과달루페라는 이름은 스페인 신심에서 비롯되었고, 발현을 기록한 나와틀어 문헌 『니칸 모포후아』는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문서 증언입니다. 성상은 주 제단 위와 뒤에 걸려 있으며, 1921년 폭발 후 수리하면서 약 1미터 높아졌습니다.
복합 단지는 매일 개방되며, 이동이 불편한 방문객을 위해 경사로와 무빙워크가 있습니다. 제단 뒤로 컨베이어 벨트가 지나가며, 순례자들은 사람들의 흐름을 막지 않고 성상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성상의 눈에는 확대하면 보이는 작은 인간 형상이 포함되어 있으며, 과학자들은 1950년대부터 이를 연구해 왔습니다. 이 반사는 1531년의 장면을 묘사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붓질이나 외부 안료 층 없이 홍채 섬유에 각인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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