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 Campo de Marte, 페루 리마 헤수스 마리아에 있는 공원
캄포 데 마르테는 리마의 헤수스 마리아에 있는 큰 공공 공원으로, 옛 산타 베아트리스 경마장의 포장된 노선인 아베니다 데 라 페루아니다드가 동서로 가른다. 넓은 잔디밭은 밝은 콘크리트 산책로가 교차하고 중앙에는 원형 교차점이 있으며, 잎이 무성한 나무와 몇 그루의 야자수가 심어져 있다. 공원에는 음향 셸, 헤수스 마리아 시립 경기장, 테니스와 수영 연맹 시설이 있다.
이 장소는 1920년대 리마 최초의 공항이 되기 전에 경마장으로 시작했습니다. 그 후, 이 땅은 오늘날의 공공 공원으로 바뀌었습니다.
공원 이름은 마르스 광장에서 유래했으며 혁명 광장이라고도 불린다. 1941년 국경 수호자 기념비, 1985년 복음화 벽화(알파벳순으로 배열된 주 문장), 1980~2000년 희생자 이름이 새겨진 돌 미로 '우는 눈' 등이 국가적 기억을 새긴다. 청동 페루 털 없는 개가 국경 수호자 기념비를 향해 앉아 있다.
아베니다 데 라 페루아니다드가 공원을 동서로 나누며, 서쪽에는 국경 수호자 기념비가, 동쪽에는 ‘우는 눈’과 반려동물 공원이 있다. 옛 산타 베아트리스 경마장의 관람석은 7월 29일 대군사 퍼레이드의 관람석으로 쓰인다. 공원은 헤수스 마리아 구에 있으며 보건부, 노동부, 국방부 근처에 있다.
국경 수호자 기념비는 세 대통령의 임기를 거쳐 완성되었다. 마누엘 프라도 이 우가르테체 아래에서 시작되어 호세 루이스 부스타만테 이 리베로와 마누엘 A. 오드리아 시대에 이어졌고, 프라도의 두 번째 임기인 1966년 6월 24일 사루미야 전투 25주년에 맞추어 제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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