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adio Sausalito, 칠레 비냐델마르에 있는 축구 경기장
에스타디오 사우살리토는 비냐델마르에 있는 축구 경기장으로, 스포츠 행사와 대회를 위해 약 21,700명의 관중을 수용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이 시설은 경기장 주변에 정돈된 좌석 구역을 갖추고 있습니다.
경기장은 1929년 가스톤 아멜 데 소우사 시장 재임 중 완공되어 같은 해 9월 8일 산티아고 완데레르스와 우니온 에스파뇰라의 경기로 개장했다. 1960년 발디비아 지진으로 거의 파괴되었으나 시의 신속한 재건으로 1962년 월드컵 8경기와 체코슬로바키아 대 유고슬라비아 준결승을 치렀다. 2015년 6월 3일 코파 아메리카와 U-17 월드컵을 앞두고 보수 후 다시 문을 열었다.
경기장의 이름은 비냐델마르의 자매 도시인 캘리포니아주 사우살리토에서 따왔으며, 사우살리토는 칠레 도시의 이름을 따서 중앙 광장을 명명했습니다. 이러한 연결은 두 지역 사회의 공유된 역사를 반영합니다.
경기장은 비냐델마르 중심가에서 몇 분 거리, 8헥타르 규모의 소사리토 석호 옆에 있으며 호숫가에 식당들이 늘어서 있습니다. 시내버스가 매우 가까이 정차하고 경기장 자체 주차장도 있습니다. 조명 덕분에 야간 경기가 가능하며, 만원일 때는 인근 언덕에서 경기장을 내려다볼 수 있습니다.
경기장은 동서 방향으로 배치되어 칠레에서 유일하게 이런 방향을 취한다. 8헥타르의 사우살리토 석호를 바꾸지 않고 지형에 맞춰 지었기 때문이다. 석호는 40만 세제곱미터의 물을 담고 넘친 물은 마르가 마르가 하구로 흘러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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