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ey P. Long Bridge, 미국 루이지애나주 배턴루지에 있는 도로 및 철도 다리
휴이 P. 롱 다리는 이스트 배턴루지 패리시와 웨스트 배턴루지 패리시 사이에서 US 190 도로와 캔자스시티 서던 철도 선로 하나를 미시시피강 위로 통과시킵니다. 주경간은 길이 1,014m, 폭 약 27m의 대칭 캔틸레버 트러스로, 경간 149m, 259m, 198m, 259m, 149m인 철근 콘크리트 교각 여섯 개에 놓여 있습니다. 선로는 트러스 내부, 현재 중심 간 9.8m로 지나고 차도는 외부 브래킷에 설치되며, 강재 트러스 접근교는 동쪽 1,093m, 서쪽 1,615m입니다.
1940년 8월에 개통한 이 다리는 휴이 P. 롱과 오스카 K. 앨런 주지사의 이름을 따 명명되었고, 1974년에 공식 명칭이 줄어들었다. US 190 도로와 캔자스시티 서던 철도 선로를 싣고, 1968년 4월까지 배턴루지에서 유일한 미시시피강 횡단로였다. 2012년부터 2016년까지 약 1억 달러 규모의 보수 공사로 하부 구조와 강철 트러스를 수리하고 낡은 납 페인트를 제거했다.
이 다리는 루이지애나주의 두 주지사인 휴이 P. 롱과 오스카 K. 앨런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으며, 지역 주민들은 단순히 "옛 다리"라고 부릅니다. 이는 이 지역의 과거에서 그 중요성을 반영합니다.
상판에는 US 190(에어라인 하이웨이)의 좁은 차로 4개와 캔자스시티 서던 철도 선로 1개가 지나며, 하루 약 28,500대의 차량과 5~6편의 열차가 통행한다. 추운 날씨에는 차로가 얼고, 양쪽 철도 접속부의 거더 기초에 미세 균열이 보인다. 동쪽 접속부는 1945년 트럭 사고의 흔적이 남은 부두 옆을 지난다.
이 구조물은 특이한 색상의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원래 파란색으로 칠해졌다가 1960년대에 인근 공장에서 발생한 산화 알루미늄 먼지로 인해 주황색이 되었습니다. 2016년에 색상이 회색으로 변경되어 이전 수십 년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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