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by-McMahon Building, 미국 텍사스주 위치타폴스 도심에 있는 4층 벽돌 건물
뉴비-맥마흔 빌딩은 위치토폴스 시내 세븐스 스트리트와 라살 스트리트 모퉁이에 있는 붉은 벽돌과 주석 석재로 지은 4층 건물입니다. 높이 40피트(12미터), 깊이 18피트(5.5미터), 폭 10피트(3미터)이며, 평평한 지붕과 함께 1층 유리문 위로 창문이 세로줄로 두 개씩 배치되어 있습니다.
오거스터스 뉴비는 1906년 철도역 근처에 원래의 4층 벽돌 뉴비 빌딩을 지었습니다. 1919년 그곳에 사무실을 임대해 쓰던 필라델피아 석유업자 J.D. 맥마흔은 고층 별관 건설을 위해 투자자들에게서 약 20만 달러를 모았으나, 도면에는 높이가 480피트가 아닌 480인치로 적혀 있었습니다. 완공된 40피트 건물은 도시를 난처하게 했고, 지역 판사는 계약을 유효하다고 판결했습니다.
이 건물의 별명은 1920년대 로버트 리플리의 칼럼 「리플리의 믿거나 말거나!」에 '세계에서 가장 작은 마천루'로 소개되면서 붙었습니다. 현재 1층에는 골동품 가게와 화가의 작업실이 들어서 있고, 건물은 디포 스퀘어 역사 지구 내 텍사스주 사적지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내부 공간은 매우 작아 일반적인 사무실 용도로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가파른 계단이 각 층의 약 4분의 1을 차지하기 때문입니다. 각 층의 면적이 약 10제곱미터에 불과하므로, 방문객은 좁은 통로와 제한된 이동 공간을 예상해야 합니다.
법원은 완공 후 계약이 유효하다고 판결했습니다. 투자자들이 피트가 아닌 인치 측정치를 명확히 보여주는 청사진에 서명했기 때문입니다. 맥마흔은 투자자들을 오도했지만 기술적으로는 올바르게 행동했으며, 모금한 돈을 보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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