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 Mary Cathedral Basilica, 미국 텍사스주 갤버스턴에 있는 고딕 리바이벌 양식의 대성당.
세인트 메리 대성당 바실리카는 텍사스주 갤버스턴의 한 거리에 면한 밝은 석재의 고딕 리바이벌 대성당입니다. 오른쪽에는 두 개의 네모난 탑이 솟아 있으며, 각각 낮은 난간 뒤에 있고 십자가를 얹은 뾰족한 첨탑으로 장식되어 있습니다. 더 높은 탑은 더 오른쪽에 있습니다. 두 탑 사이의 중앙부는 박공으로 끝나며, 계단식 박공과 두 짝 문이 있는 입구 위에 큰 첨두 아치 창이 있습니다. 왼쪽 탑 위에는 조각상이 서 있습니다.
장마리 오댕은 1842년 2월 6일 갤버스턴 창립자 미셸 브라나무르 메나르와 니컬러스 라바디 박사의 도움으로 지은 목조 성모 마리아 교회를 봉헌했습니다. 벽돌로 된 후속 성당은 벨기에에서 배의 밸러스트로 운반된 50만 개의 벽돌로 시작되어 갤버스턴 교구가 설립된 이듬해인 1848년 11월 26일에 봉헌되었습니다. 1878년에는 주철로 만든 '바다의 별 마리아' 상이 익랑 탑에 세워졌고, 1886년에는 정면의 두 첨탑이 80피트로 높아졌습니다.
성 마리아는 텍사스 가톨릭 신자들의 모교회이며, 2009년 이후 통합으로 생긴 홀리 패밀리 본당의 예배 장소 가운데 하나입니다. 익랑 탑 위에는 주철로 만든 '바다의 별 마리아' 상이 서 있고, 옛날 선원들은 불을 밝힌 왕관을 갤버스턴 항구 입항용 항해 표지로 삼았습니다.
대성당은 갤버스턴 중심가의 처치 스트리트를 따라 20번가와 21번가 사이에 자리한다. 정문은 큰 첨두 아치 창 아래의 어두운 양문이며, 앞쪽 두 첨탑은 높이 80피트(24미터)이다. 허리케인 아이크로 1.5미터 이상 침수되어 6년간 수리한 뒤 2014년에 다시 문을 열었다.
1878년에는 익랑 탑 위에 주철로 만든 '바다의 별 마리아' 상이 세워졌고, 선원들이 그 빛나는 왕관을 갤버스턴 항구로 들어올 때 항해 표지로 삼았다고 전해집니다. 이 상은 2019년 복원을 위해 철거되었다가 2020년에 다시 설치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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