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ssion San José, 미국 샌안토니오의 선교부
미션 산호세는 샌안토니오에 있는 스페인 식민지 시대의 선교부로, 석회암 건물들이 벽으로 둘러싸인 부지 안에 늘어서 있습니다. 건물에는 교회, 주거 공간, 곡물 창고, 그리고 공동체의 영적·실용적 필요를 충족시킨 방앗간이 있습니다.
1720년 2월 23일 안토니오 마르길 신부가 산 미겔 데 아과요 후작의 허가를 받아 설립했으며, 산 안토니오 데 발레로 선교부의 과밀을 덜고 코아윌테칸인을 돌보았다. 나뭇가지와 짚, 진흙 건물은 석조 구조물과 350명분 방이 있는 외벽으로 대체되었다. 현지 석회암 교회는 1768년에 지어졌고, 1794년 토지는 원주민에게 넘겨졌으며 1824년 선교 활동이 끝났다. 이후 군인과 노숙자, 도적이 거처했고 1933년부터 CWA와 WPA가 벽과 인디언 거처, 곡물 창고를 재건했다.
이 선교지의 이름은 설립을 허가한 총독 호세 데 아슬로르 이 비르토 데 베라, 산 미겔 데 아과요 후작을 기린다. 코아우일테칸 원주민들을 위해 봉사했으며, 교회 정면에는 십자가, 아기 예수를 안은 성 요셉, 성 도미니코와 성 프란치스코, 과달루페 성모, 아기 마리아를 안은 성 요아킴과 성 안나가 수직으로 배치되어 있다. 1775년에 조각된 장미 창문에는 조각가 페드로 위사르와 그의 연인 로사에 관한 전설이 전한다.
방문객들은 도보로 부지를 탐험할 수 있으며, 통로가 여러 건물을 연결하여 쉽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가이드 투어도 제공되며, 각 건물과 그 용도에 대한 추가 정보를 제공합니다.
장미 창은 성물실 남쪽 벽에 있으며 1775년에 조각된 것으로, 아메리카의 바로크 건축 사례입니다. 조각가는 알려져 있지 않으며, 민간 전설은 페드로 위사르가 스페인에서 그를 만나러 오다 바다에서 목숨을 잃은 약혼자 로사를 위해 이 창을 만들었다고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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