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mbaya Museum, 콜롬비아 아르메니아에 있는 고고학 박물관
킴바야 박물관은 아르메니아에 있는 콜럼버스 이전 원주민 문명의 미술 컬렉션입니다. 약 390개의 금속 유물, 100점 이상의 도자기, 그리고 다양한 원주민 사회가 만든 약 20개의 석조 조각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콜롬비아 은행은 1939년부터 콜롬비아의 고고학 유산 보호를 시작하며 훗날 보고타 황금박물관과 이 박물관의 소장품이 될 자료를 모았다. 킴바야 박물관은 1986년 7월 건축가 로헬리오 살모나가 설계한 건물에서 아르메니아에 설립되었다. 전시 공간은 1988년 국가 건축상을 받았다.
코카 잎을 씹을 때 쓰는 금제 포포로와 동물 모양 항아리는 관람객이 알아볼 수 있는 대표적인 유물입니다. 유물은 주로 킴바야족과 엠베라족의 것으로, 이들에게 금은 신성한 금속이었기에 금세공품과 도자기는 그들의 신앙을 보여줍니다.
박물관은 아르메니아 시내 중심부에 있으며 일반인에게 무료로 개방됩니다. 건물은 로헬리오 살모나가 설계했으므로 금세공품, 도자기, 석조품뿐 아니라 전시 공간 자체를 살펴볼 시간도 확보하는 것이 좋습니다.
로헬리오 살모나가 설계한 이 박물관은 1988년 콜롬비아 국가 건축상을 받았습니다. 건물은 열린 안뜰과 물길을 중심으로 구성되며, 살모나는 빛을 조절하고 전시실을 주변 경관과 연결하는 수단으로 이를 활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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