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adio Olímpico Metropolitano, 온두라스 산페드로술라에 있는 축구 경기장
에스타디오 올림피코 메트로폴리타노는 산페드로술라의 다목적 경기장으로, 천연 잔디 구장과 육상 시설, 37,325석 규모의 관중석을 갖추고 있다. 언론 구역과 라커룸은 냉방과 전자 스크린으로 개선되었고, 주 관중석에는 엘리베이터로 오르는 풀먼 좌석의 박스석이 있다. 경기장 둘레에는 보안 경계가 있으며, 옆에는 2004년에 다시 지은 야구·농구 시설이 있다.
경기장은 헤로니모 "촘보" 산도발이 제6회 중앙아메리카 경기 대회를 위해 건설했으며, 대회가 연기된 뒤 1997년 12월 5일에 개장했습니다. 온두라스에서 가장 큰 경기장으로 에스타디오 나시오날을 대체했고, 1998년 월드컵 예선 이후 축구 온두라스 대표팀의 홈구장이 되었습니다. 1998년 3월 1일 첫 리그 경기에서는 올림피아가 마라톤을 3-2로 이겼습니다.
경기장 이름은 1997년 중미 경기 대회에서 비롯되었으며, 정면에는 온두라스 대표팀의 색인 파란색으로 칠해진 커다란 'H'가 있다. 현재는 대표팀의 홈구장으로, 2010·2014·2018·2022년 월드컵 예선 모든 경기가 이곳에서 열렸고 마라톤과 레알 에스파냐도 사용한다.
경기장은 온두라스에서 가장 큰 도시 지역인 바예 데 술라 광역권에 있으며 1997년 중미 경기 대회를 위해 지어진 올림픽 선수촌과 시설을 공유한다. 경기장 밖의 보안 경계선이 입구로 몰리는 인파와 서포터를 막는다. 잔디는 천연 잔디이며 부지에는 야구와 농구 시설도 있는데, 농구 시설은 2004년에 다시 지어졌다.
건설 후 시공자 헤로니모 '촘보' 산도발이 경기장 정면이 우연히 커다란 'H' 모양을 이룬 것을 발견했고, 이후 파란색으로 칠해졌습니다. 산도발은 1997년 중미 경기 대회를 조직한 인물로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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