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 at El Picacho, 온두라스 테구시갈파에 있는 동상
엘 피카초의 그리스도는 세로 엘 피카초 서쪽 사면의 10미터 받침대 위에 서 있는 높이 20미터의 철근 콘크리트 부활하신 그리스도상입니다. 두 팔은 들어 올려 뻗고 있으며, 받침대 정면은 짙은 남색, 측면은 흰색이고 그 아래에 더 넓은 흰색 기단이 있습니다. 온두라스 출신 조각가 마리오 사모라 알칸타라가 설계했고, 멕시코시티에서 만든 유리섬유 주형을 현장에서 부어 만들었습니다.
1997년, 2000년 희년을 준비하던 중 오스카르 안드레스 로드리게스 대주교가 거대한 그리스도상을 세우자고 제안했다. 아르미다 데 로페스 콘트레라스가 이끄는 위원회는 정상에서 약 30미터 아래, 300미터 떨어진 국립공원 안에서 1940년대 해시계가 있던 자리를 골랐다. 온두라스의 기부금과 공공·민간 기관이 약 500만 렘피라를 모았고, 조각가 마리오 사모라 알칸타라가 멕시코시티에서 유리섬유 틀을 만들어 엘 피카초에서 주조했다. 기념물은 1998년 1월 16일에 제막되었다.
공식 명칭은 Monumento Nacional de Nuestro Señor Jesucristo Resucitado이며, 조각가 마리오 사모라의 세 가지 밑그림 중 오스카르 안드레스 로드리게스 대주교가 고른 부활한 그리스도를 나타낸다. 이 자리에는 1940년대에 세워져 마야 상징을 떠올리게 하는 낡은 해시계가 있었고 전망대로 쓰였다. 기념물은 1998년 1월 16일에 제막되었다.
언덕 꼭대기까지는 산책로를 통해 접근할 수 있으며, 여러 전망대에서 도시와 주변 언덕을 조망할 수 있습니다. 걷거나 관찰하기 좋은 시간은 보통 이른 아침이나 늦은 오후입니다.
동상은 1940년대에 세워져 고대 마야 상징을 떠올리게 하던 해시계가 있던 자리에 서 있다. 높이 20미터의 상은 10미터 받침대 위에 있으며, 철근 콘크리트 조각은 멕시코시티에서 제작한 유리섬유 거푸집으로 주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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