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adio Nacional Chelato Uclés, 온두라스 테구시갈파에 있는 축구 경기장
에스타디오 나시오날 첼라토 우클레스는 테구시갈파의 모라산 지구에 있는 다목적 경기장입니다. 원형 구조로 인기석(햇빛), 우선석(그늘), 의자석, 박스석, 중계 부스로 나뉩니다. 곡선형 관중석은 흰색과 연청색 좌석이 계단식으로 배열되어 청색이 대각선 띠를 이루고, 경기장 높이에는 어두운 포장 구역이 있습니다. 수용 인원은 34,000명입니다.
이 경기장은 1948년 온두라스와 쿠바의 야구 경기로 개장했으며, 이후 국내 주요 축구 경기장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시작이 주요 국내 스포츠 행사의 중심지로서의 역할로 이어졌습니다.
경기장 이름은 온두라스를 사상 첫 월드컵으로 이끈 감독 호세 데 라 파스 에레라 우클레스(체라토 우클레스)를 기린 것이다. 국회는 그의 사망 1년 뒤인 2022년 3월 9일 개명을 승인했고, 같은 해 2월 16일 관보 라 가세타에 게재됐다. 팬들은 지금도 그냥 에스타디오 나시오날이라고 부른다.
경기장은 바리오 모라산에 있으며, 사진의 관중석은 언덕을 배경으로 경기장을 감싸고 있다. 북쪽 부분은 지붕과 5,000석을 갖추는 공사가 진행 중이며 완공은 2025년 말로 예상되어 일부 구역이 폐쇄될 수 있다. 잔디는 2023년에 설치된 하이브리드 잔디다.
대형 스크린은 2009년 2월 8일에 처음 켜졌다. 이동통신사 Tigo가 54만 4,096달러를 들여 기증했으며, 크기는 15미터에 10미터, 무게는 약 2,041킬로그램이다. 부분 교체가 쉽도록 Hi Tech Electronics가 블록식으로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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