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maculate Conception Cathedral, Comayagua, 온두라스 코마야과의 대성당
원죄 없이 잉태된 성모 대성당은 세 개의 본당과 통형 천장, 반구형 돔을 갖추고 있으며, 열 개의 창문으로 빛이 들어옵니다. 벽돌과 어도비 벽이 이 바로크 건축물의 구조를 형성합니다.
첫 성당은 1563년에 시작되었으나 1610년경 손상되어 1611년부터 1634년까지 알론소 바르가스 이 아바르카, 후안 페레스 카르핀테로, 안토니오 로페스 데 과달루페 주교 아래 재건되었고 하엔에서 가져온 제단화가 설치되었다. 벽이 낡자 1705년 제3차 공사가 시작되어 정면이 개조되었다. 성당은 1711년 12월 8일 준공되고 1715년 축성되었다. IHAH에 따르면 약 18개 원주민 공동체와 석공들이 참여했다.
대성당은 성모 마리아에게 봉헌되었으며, 주 제단에는 원죄 없으신 잉태의 조각상이 있는 금박 목조 제단화가 있다. 그 위의 십자고상은 1620년 하엔 출신 조각가 프란시스코 데 오캄포가 만들었고 스페인 왕 펠리페 2세가 기증했다. 성당 안의 성상 여덟 점은 펠리페 6세가 보낸 것이다.
대성당은 도시의 중심 광장인 플라사 센트랄을 마주하고 있으며, 이 세기 초 IHAH가 스페인 협력청의 지원으로 역사 지구를 정비했다. 내부는 라틴 십자 평면에 세 개의 신랑으로 이루어져 있으니 측랑과 성체 예배당까지 둘러볼 시간을 두는 것이 좋다. 실내를 비추는 열 개의 창문을 눈여겨보자.
내부에는 후안 메를로 데 라 푸엔테 주교와 가스파르 데 안드라데 주교의 무덤이 있다. 부패하지 않은 채 발견된 두 사람의 시신은 유리 항아리에 담겨 전시되었으나, 1963년 베르나르디노 모차렐라 주교의 지시로 감춰졌다. 주 제단에는 1620년 하엔 출신 조각가 프란시스코 데 오캄포가 만든 십자고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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