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 Vicente, 엘살바도르 산 비센테 주에 있는 성층화산.
산 비센테는 높이 2,173미터의 두 개의 뚜렷한 봉우리를 가진 성층화산입니다. 이 산은 중앙아메리카 화산 호의 일부를 형성하며, 알아볼 수 있는 모양으로 엘살바도르의 풍경을 만듭니다.
산 비센테 화산의 분화는 문서 사료에 기록되어 있지 않으며, 마지막 큰 분화는 1700년 이상 전에 일어났다. 적어도 한 번은 화산의 큰 부분이 거대한 산사태로 붕괴했다. 콜럼버스 이전 시대에 피필족과 노누알코족은 사냥과 도구용 흑요석 채집을 위해 이 산을 찾았다. 19세기부터 투자자들이 비탈의 땅을 사서 커피를 재배했고, 1970~80년대에는 FPL 게릴라의 근거지로 쓰였다.
치촌테펙이라는 이름은 나와틀어에서 왔으며 여성의 가슴에 비유되는 두 봉우리를 가리킨다. 역사학자 호르헤 라르데 이 라린은 이 이름이 마누엘 페르난데스가 1869년 저서에서 만들어낸 것이라고 주장했다. 16세기에는 이스테펙(‘흑요석의 산’), 17세기 초에는 사카테콜루카로 불렸다. 피필 나와와 노누알코 사람들은 사냥과 도구 제작용 흑요석 채집을 위해 이 산에 올랐다.
두 정상은 과달루페와 테페티탄(산 비센테 주), 사카테콜루카와 산 후안 노누알코(라 파스 주)에 걸쳐 있으며 산살바도르에서 동쪽으로 약 60km 떨어져 있다. 북쪽과 서쪽 사면에는 온천과 분기공이 있고, 북동쪽 해발 820m, 길이 180m의 협곡에는 진흙 분기공이 있다. 북쪽 기슭에는 유황 증기를 내뿜는 "로스 인피에르니요스 데 아과 아그리아" 샘이 있다.
이 화산은 기록된 분화가 없으며, 마지막 주요 분화는 1,700년 이상 전에 일어났습니다. 1995년 8월 9일 아비아테카 항공 901편이 산에 추락해 탑승자 65명 전원이 사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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