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isto de Chiapas, 멕시코 투스틀라 구티에레스에 있는 종교 기념물
크리스토 데 치아파스는 투스틀라 구티에레스 근교 코포야 고원에 있는 높이 64미터의 십자가형 기념물입니다. 속이 빈 몸체는 강철 막대와 연결 노드에 은색과 금색 스테인리스 강판을 입혀 만들어졌으며, 교차부의 움푹 들어간 컷아웃이 그리스도의 모습을 이룹니다. 계단식 콘크리트 기단 위에 서 있습니다.
펠리페 아기레 프랑코 주교가 1997년 11월 23일 그리스도 왕 축일에 건립을 제안했다. 마크투마차산은 지형과 통신 안테나, 생태 보호 때문에 제외되고 코포야 고원이 선택되었다. 2005년 후안 사비네스 게레로 시장 아래 시가 부지를 기증했고, 2007년 5월 4일 코포야 그리스도 재단이 설립되었다. 2007년 4월 29일 주춧돌이 놓였으며, 건축가 하이메 라타피 로페스의 작품은 2011년 12월 6일 제막되었다.
이 기념물은 지역의 가톨릭 의식과 종교적 축제를 위한 모임 장소로 사용됩니다. 사람들은 이곳에 와서 함께 기도하고 신앙을 나눕니다.
이 장소에서는 기념물 구조물 자체와 기부에 있는 종교 단지에 접근할 수 있으며, 정보 전시물이 있습니다. 방문하기 가장 좋은 시간은 빛이 좋고 더위가 덜한 이른 아침이나 늦은 오후입니다.
십자가는 속이 빈 철골 격자 구조로, 50톤의 강봉과 연결 노드를 2,000톤의 철근 콘크리트 기초 위에 세우고 은색과 금색 스테인리스 강판으로 덮었다. 그리스도상은 구조물 위에 얹은 것이 아니라 구조물을 오려낸 형태여서, 옆모습이 하늘을 배경으로 한 구멍처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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