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adio Doroteo Guamuch Flores, 과테말라 과테말라시티에 있는 축구 경기장
에스타디오 도로테오 과무치 플로레스는 과테말라시티 5구에 있는 철근 콘크리트 경기장으로, 관중석은 다섯 구역으로 나뉜다. 서쪽의 팔코는 유일하게 지붕이 있는 구역이며, 그를 둘러싼 트리부나, 동쪽의 프레페렌시아, 북쪽의 헤네랄 노르테, 그리고 정문이 있는 남쪽의 헤네랄 수르가 있다. 8레인 타르탄 트랙이 잔디 구장을 둘러싸고, 파란 좌석이 굽은 관중석을 채운다.
1948년 5구의 시우다드 올림피카 사업의 일환으로 철근 콘크리트로 지어졌고, 1950년 2월 23일 제6회 중미·카리브 경기 대회를 위해 개장했다. 이 대회에서 지역 주자 도로테오 과무치가 하프마라톤에서 우승했고, 1952년 보스턴 마라톤 우승 후 마테오 플로레스로 이름이 바뀌었으며, 2016년 의회가 본래 이름인 도로테오 과무치 플로레스로 되돌렸다. 1951년에는 당선된 하코보 아르벤스 대통령의 취임 권력 이양식이 열렸다.
경기장 이름은 1952년 보스턴 마라톤에서 우승한 과테말라 장거리 육상 선수 도로테오 과무치 플로레스에서 따온 것이다. 정부가 그의 공적을 기려 이름을 바꾸었고, 해외에서 알려진 이름을 따라 지금도 '엘 마테오'라고 부른다. 해마다 자전거 경기 부엘타 아 과테말라가 이곳에서 결승선을 맞고, 2010년에는 메탈리카가 공연을 열었다.
경기장은 10 Avenida, Ciudad de los Deportes, Zona 5에 있으며 정문은 남쪽 General Sur 구역에 있습니다. 서쪽의 Palco가 유일한 지붕 있는 구역입니다. 경기장은 8레인 타르탄 육상 트랙으로 둘러싸여 있어 앞줄 좌석은 잔디에서 떨어져 있습니다.
이 경기장은 과테말라 최대의 도로 사이클 대회인 부엘타 아 과테말라의 통상적인 결승 지점입니다. 모래 트랙은 1996년 7월에 탄성 트랙으로 교체되었고, 처음 사용될 때 지역 선수 베르네르 로다스가 1500미터 국가 기록을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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