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hedral Parish of Saint Patrick, 미국 텍사스주 엘패소에 있는 가톨릭 대성당입니다.
1118 N. Mesa Street에 있는 세인트 패트릭 대성당은 세인트루이스의 바넷, 헤인스 앤 바넷이 이탈리아 르네상스 양식의 비잔틴 바실리카로 설계했다. 내부에는 로마식 기둥과 성경 장면을 그린 프레스코가 약 800석의 신랑을 따라 있으며, 벽에는 십자가의 길이 부조로 새겨져 있다. 높이 27피트의 제대에는 2.5미터 성심상이 있고, 금 독수리로 장식된 대리석 발다키노가 그 위를 덮는다.
세인트루이스의 버넷, 헤인스 & 버넷이 설계했으며 이탈리아 르네상스 양식의 비잔틴 바실리카로 지어졌다. 1914년 4월에 착공해 같은 해 7월에 주춧돌을 놓았고, 1917년 11월 29일에 성별되었다. 1913년 이름 공모에서 아일랜드계 가톨릭 여성 모임이 성 파트리치오를 수호성인으로 골랐고, 1915년 앤서니 조지프 슐러 주교는 미완성 건물을 새 엘패소 교구의 주교좌로 지정했다.
이름은 1913년 모금 경연에서 비롯되었다. 1만 달러를 가장 먼저 모은 단체가 교회 이름을 정할 수 있었고, 아일랜드계 가톨릭 여성 단체가 성 패트릭을 선택했다. 벽감에는 실물 크기의 고전적 성인 조각상이 있다. 2002년에는 300년도 더 전에 사카테카스에서 제작된 과달루페 성모 그림이 대성당에 기증되었다.
이 대성당은 엘패소 중심부에 위치해 있어, 건축물을 감상하거나 가이드 투어에 참여하려는 방문객이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예배 중에는 특히 예배를 드리는 사람들을 배려하기 위해 단정한 복장과 예의 바른 행동이 기대됩니다.
20개의 스테인드글라스 창문은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에밀 프라이 아트 글래스 컴퍼니가 제작해 1929년 원래 유리창을 대체했다. 예수의 생애 장면을 담고 있다. 1988년에는 낙뢰로 첨탑이 손상되고 물이 파이프 오르간을 망가뜨려 66만 6천 달러 규모의 보수 공사가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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