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rd Museum, 피닉스에 있는 아메리카 원주민 미술관
하드 박물관은 애리조나주 피닉스에 있는 미국 인디언 예술을 전문으로 하는 사립 비영리 미술관입니다. 흰색 평지붕 건물의 중앙 파사드에는 'Heard Museum'과 'Steele Auditorium'이라는 비문 위로 5개의 아치형 개구부가 있고, 지상층의 3개의 큰 둥근 아치가 청동 조각군을 감싸고 있습니다. 일부는 건축가 베니 곤잘레스가 설계했습니다.
드와이트 허드와 메이 바틀렛 허드는 라 시우다드 유적에서 발굴한 개인 고고학 컬렉션을 보관하기 위해 1929년에 박물관을 설립했습니다. 기관은 점차 초점을 넓혀 현재는 역사적 유물과 함께 현대 원주민의 목소리를 강조합니다.
컬렉션은 북미 전역의 250개 이상의 커뮤니티를 대표하며 개인의 이야기를 통해 그들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현대 미술 갤러리는 정기적으로 교체되며 전통 기법과 현대 주제를 결합한 살아있는 예술가들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박물관은 13만 제곱피트가 넘는 갤러리, 강의실, 공연 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건물 앞 야외 리비 원형극장 옆에는 미국 원주민 재향군인 국립 기념관이 있다. 입구는 잔디밭 뒤, "Heard Museum"이라고 적힌 중앙 아치 아래에 있다. 3월의 인디언 페어 앤 마켓에는 약 1만 5천 명이 찾는다.
리비 원형극장 옆에 있는 미국 원주민 참전용사 국립 기념관은 치리카와 아파치족의 앨런 하우저와 산타클라라 푸에블로의 마이클 나란호가 만든 청동색 패널 4개와 조각 3점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 야외 원형극장에서는 보통 2월 초에 세계 훌라후프 댄스 선수권 대회도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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